문자나 SNS는 사람 간의 진정한 情을 가로막은 느낌..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사람을 그리워하던 옛 시절이 그립다" (47화)
시골로 내려와 지내면서 가장 고픈 것이 바로 사람의 정이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것도 좋지만 역시 사람은 ..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청량중학교 입학" (6화)
금곡초등학교 제 52회 졸업반에서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서울의 청량중학교에 여섯 명이 시험을 쳐서 세 명..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일본 아소산(阿蘇山) 등반기" (72화)
일본 아소산(1,506m)을 등반하기 위해 후쿠오카로 갔다. 후쿠오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땅이다..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평화의 댐 기금관리" (24화)
어떤 일이든 공정해야 된다는 것이 공직 수행의 기본이다. 나는 문공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일..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교수로 임용되어 16년 여 강단에 서고" (70화)
1992년 3월 첫 주에 나는 첫 수업을 시작했다. 아직도 교수가 아닌 교수자격으로 교단에 섰지만, 마치 내가..
디트로이트 머시 대힉교 국제금융학 교수 김석희 "연재를 마치며"
떠나온 고향으로 가고파 금의환향하겠다고 나 자신에게 굳은 약속을 하고 고향 반곡리를 떠난 지도 덧..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최종태 "연재를 마치고"
최종태 1932년 대전에서 4남1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나 대전사범학교 2학년 때부터 이동훈 선생에게 ..
전 서울대 고려대 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이호왕 "후학에 주고 싶은 충고" (제73화)
필자는 대학에서 몰러났지만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여생을 연구와 학술활동에 바칠 생각이다. 현재 ..
문인화가 김창례 "망부일기-11"(마지막회)
2004년 2월 14일 토요일, 이 지점장님 만남 여보, 정말 오랜만에 당신에게 펜을 듭니다. 그동안 마음..
전 대법관 박우동 "도박으로 빼앗긴 재산 찾기" (92화)
이 판결은 피고의 상고에 의하여 대법원에서 1995. 7. 14. 선고 94다40147 판결로 파기(破棄)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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