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부산 피난 시절, 신선대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보면 당시 유행하던 양복에 카메라까지 들고 있는데 피난민으로서 저런 여유가 있었던가 싶다

나는 1954년 5월 31일 지금의 아내인 심숙자(沈淑子)와 결혼했다. 주례는 당시 동덕학원 이사장인 조동식 선생을 모셨다

1959년 설날에 아내와 창신동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설동에서 방 한칸으로 신혼살림을 시작한 나는 1년만에 왕십리에 20평짜리 한옥을 사서 이사했다

1960년대 중반, 재동 한옥집에서 우리 내외와 큰딸 영아, 아들 정환, 둘째딸 영미와

1973년 설날에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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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과 같이] 양천장학회 이사장 김윤택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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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과 같이] 양천장학회 이사장 김윤택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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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과 같이] 양천장학회 이사장 김윤택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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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과 같이] 양천장학회 이사장 김윤택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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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과 같이] 양천장학회 이사장 김윤택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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