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천은 드디어 나를 징계해 달라고 기소하였고 이에..
서울법대 교수, 법무장관 황산덕(1917-1989) "유기천 총장과의 충돌" (77회)
드디어 5월 13일에 유기천은 나를 불러 법과대학과 동아일보 중에서 양자택일을 하라고 통고하였다. 그러나 나는 그의 통고를 묵살해 버렸다. 그는 결국 동아일보 편집국장 천관우 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신문사의 사설은 ..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Lafayette Coll.." (58회)
학교는 약 50,000평의 언덕 구릉 위에서 Delaware강을 내려다 볼 수 ..
화가, 예술원회원 장우성(1912-2005) "분수 밖의 상훈들" (116회)
젊은 시절에는 전람회 같은데 작품을 내서 큰 상을 받으면 기쁘기도 ..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선거.." (41회)
남편 친구들은 “박정수가 돌았다. 정신 이상이 아니고는 지금이 어느..
가난은 내 인생에서 평생 은인인 스승을 선물해 주었다..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임기를 채우지 않은 경북중고 재경36동창회장" (26화)
“어제 후배 신성일과 악수하고 왔습니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여행길에 초당기념관에 들른 여성 방문객들 입에서 괴성이 터져 나왔다. 역시 사람은 일단 얼굴부터 잘 생기고 볼일인 모양이다. 중년의 나이에도 꽃미남 남자 배우 이름 석자만 듣고도 어린 여중생처럼 저런 탄성을 내지르는 것을 보면 말이다. 지금이야 전국의 고등학교가 평준화 되었다지만 명문 고등학교의..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박사학위에 대한 열망" (50화)
늘 가슴 속에 품고 있던 박사학위의 꿈   나는 직장 생활과 토요일 파트타임, 일요일은 교회 활동이 전부였다...
디트로이트 머시 대힉교 국제금융학 교수 김석희 "네 가지, 귀(耳) 문제" (42화)
오감(五感, five senses)은 시각ㆍ청각ㆍ후각ㆍ미각ㆍ촉각 등의 5가지 감각을 통틀어 말하며 감각을 수용하는 수용기관..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제37사단과 나의 인연" (49화)
지역 매스컴은 물론이고 중앙언론에까지 제37사단의 효율적이고 헌신적인 청주상가 복구작업에 칭찬과 격려가 쏟아졌다..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향기를 나누어 주는 사람" (3화)
꽃들은 저마다의 향기를 가지고 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뿐만 아니라 아주 볼품없게 생긴 작은 꽃도 나름대로 향기..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폰트가 멋있네요. 가독성도 좋고^^
이때 대학교수 같은 학자들이 많이 월북되었..
해방공간의 좌우대립은 참 심각했던 것 같습..
담담하게 쓴 황 장관님의 생각과 묘사가 은..
청소년기에 사회와 세상에 깊이 고뇌하셨군..
빈곤물어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사상 책으..
이 글을 읽으니 새삼 황산덕 박사님의 족적..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이범준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