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다다미 바닥을 걷고 나왔다...
전 캔사스 성서대학교 이사장 現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9회)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욱…” 학교에 아이들을 모아 놓고 가르친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저학년들이 따라 부르고 있었다. 사상교육을 받으며 아이들은 한여름 나무그늘의 매미처럼 노래..
서울법대 교수, 법무장관 황산덕(1917-1989) "법무부장관" (85회)
1월 16일 어머님의 사십구제를 칠보사에서 거행하였다. 1월 21일 영..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Winter Recess" (67회)
학생 축제 중 또 하나의 재미는 Hay Ride이다. 밀짚, 보릿대를 가득 ..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시아버님"(49회)
또 한 가지 희한한 경험을 학장이 된 후에 겪었다. 사회과학 대학장으..
봉수교회 목사와 직원들의 얼굴에는 윤기가 흘렀다..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북한 방문" (60화)
경제적으로는 북한이 남한보다 뒤떨어져 있지만 사상적으로는 남한보다 훨씬 강하게 무장되어 있다. 북한은 주민들에게 공산주의사상을 주입시키기 위해서 어린아이 때부터 철저한 사상교육을 시키고 있다. 공산주의 이념을 주입시키기 위해서는 어린아이 때부터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북한은 건국초기부터 탁아소제도를 잘 발전시켜 왔던 것이다. 북한이 자랑하는 창광..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예술경영이란 용어조차 없던 시절" (12화)
‘예술행정’이니 ‘예술경영’이니 하는 말이 나오기도 훨씬 전에는 실무자 위조로 일이 진행되었다. 요즘처럼 분야가..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초심으로 돌아가기" (34화)
지금도 제자들이나 후배들을 만나면 항상 이런 조언을 한다. 직장 업무든 취미 생활이든 하기 싫거나 포기하고 싶은 순..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행남사 기술고문에 위축" (58화)
점토는 우선 결합력을 가진 흙이다. 결합력이 없으면 도자기를 만들 수 없다. 결합력은 입자의 크기와 물 분자와의 상..
디트로이트 머시 대힉교 국제금융학 교수 김석희 "희망과 행복을 가지려면" (50화)
영원한 희망과 행복을 가지려면 꿈 너머 꿈을 가져라 고도원은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 너머 꿈이 있으면 위..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당시 육참총장 부관의 명복을 빕니다. 6.25..
한국의 현대사에서 가장 안타까운 장면입니..
대륙으로 가셔서 무역업을 하셨다니 조부님..
60년대에도 아이들이 세발자전거를 타기 어..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배경으로 보이는 상해..
법관이었다가 잘못 판결을 내린 것을 자책하..
폰트가 멋있네요. 가독성도 좋고^^
이때 대학교수 같은 학자들이 많이 월북되었..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