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정 측은 어떻게 해서든지 양김 씨를 입건해야 한다..
서울법대 교수, 법무장관 황산덕(1917-1989) "국민투표" (91회)
1월 26일은 일요일 친구들과 도봉산에 오르던 중 산중에서 무궁화로부터 연락을 받고 곧 하산하여 옷을 갈아입고 청와대로 갔다. 대통령은 이번 투표에 관한 검찰 대책비로 또 1.000만원을 주었고 나 개인에 대하여도 300만을 하사하..
現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성공을 향한 집념" (17회)
일을 시작한 지 한 주가 지나자 제법 서비스 요령도 늘고 손님들 면모..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귀환의 여로" (73회)
평야를 달리는데 기타 반주에 노랫소리가 들린다. 젊은 흑인 청년이 ..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한 이별" (55회)
남편은 대학교수로 있으면서도 주한 외교사절들과의 친분을 계속해 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UNICA회원국으로 가입하다" (40화)
처음, 혹은 최초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이 두 글자 안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용기와 도전의식이 담겨져 있는가. 인류는 항상 최초이자 처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험가들에 의해 끝없이 진화되고 발전해 왔다. 누군가 두려움에 미처 도전해 보지 못한 영역, 감히 용기조차 내보지 못한 한계 그 너머를 꿈꾸며 무작정 몸으로 부딪혀보는 프론티어 정신. 내가 요즘 시대의 ..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한인교회 엘더직을 맡고" (64화)
그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내가 다니는 교회에 한국인들은 보이지 않았고, 나 또한 어떤 형태이든 한국인들이 모이는 한..
디트로이트 머시 대힉교 국제금융학 교수 김석희 "연재를 마치며"
떠나온 고향으로 가고파 금의환향하겠다고 나 자신에게 굳은 약속을 하고 고향 반곡리를 떠난 지도 덧없이 흐르는..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평택대학 학군단 창설" (65화)
청주대학교에서 6년간 강의를 하다가 평택대학교로 옮겼다. 평택대학교에서 나를 스카우트한 것이다. 학회에서 주제발..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정명훈 카퍼레이드" (17화)
한때 ‘국위선양’은 정부의 외교활동에 있어서 ‘캐치프레이즈’같은 것이었다. 세계지도상으로 볼 때 너무 작아서 보..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법관이었다가 잘못 판결을 내린 것을 자책하..
폰트가 멋있네요. 가독성도 좋고^^
이때 대학교수 같은 학자들이 많이 월북되었..
해방공간의 좌우대립은 참 심각했던 것 같습..
담담하게 쓴 황 장관님의 생각과 묘사가 은..
청소년기에 사회와 세상에 깊이 고뇌하셨군..
빈곤물어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사상 책으..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