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네, 조정님 고맙습니다. 추억의 연재 가부에..
서평 잘 읽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그런데..
노경실님 / 저도 잘 모르지만 바꾸어 말하면..
회고록의 표지 디자인이 멋집니다. 근데 ..
회고록과 자서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과,..
항상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이 선생. ..
오우~ 책소개 란이 생겼네요. 저도 필요성이..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이범준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마치고<2>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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